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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게임위, 첫 지방 원정단속에서 지능형 불법 도박 오락장 4곳 적발 개가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7-05-14 오후 10:22:06
게임물등급위원회(약칭 ‘게임위’, 위원장 김기만) ‘불법 게임물 특별감시단’은 지난 21일과 22일 이틀간 첫 지방 원정 단속에서 부산광역시 중구 서면, 남포동, 사하구 하단동, 연산동 일대 지능형 불법 도박 오락장 4곳을 적발하고, 불법 게임기들을 압수하는 등 개가를 올렸다.

이번 게임위의 첫 지방 원정 단속을 계기로 전국의 지능형 불법 사행성 도박 오락장에 대한 단속이 크게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지난 22일 부산시 서면에 위치한 L게임장에서 "야마토2", "야마토3", "강시" 등 3종의 불법 개·변조된 기판이 장착된 게임기 214대를 설치, 연타 및 장타 예시, GIFT의 랜덤 조작 등을 운영해 온 불법 사행성 도박 오락장이 이번 게임위의 ‘특별감시단’에 의해 적발됐다.

게임위는 또 사하구 하단동의 H게임장에서 PC기반의 "천마" 113기를 설치, 심의 내용에는 없는 탈착식 하드와 소프트웨어 개·변조인 패치파일 및 메모리 연타 기능 등 불법 사행성 도박 오락장 영업의 증거물을 찾아내 압수했다.

게임위와 합동 단속을 벌인 부산지방경철청은 이 밖에 불법 메모리 연타 기능이 의심되는 "메가야마토2" 45대와 심의 내용에는 없는 메인서브기판의 딥스위치 사용 및 게임기의 초기화를 하지 않고 운용된 “아뮤즈7” 등 게임기 80대를 불법 증거물로 압수해 게임위에 전문적인 분석을 의뢰했다.

이번 게임위의 첫 지방 원정 단속은 부산지방경찰청의 특별 요청으로 게임위 특별 감시단 16명이 부산 지역에 급파돼 지능형 불법 사행성 도박 오락장을 적발하게 됐다.
바다이야기 사태 이후 지능형 불법 사행성 도박 오락장의 영업이 전국적으로 기승을 부림에 따라 게임위는 단속활동의 반경을 전국으로 확대하고, 앞으로 전국 지방 경찰청의 단속 요청에 적극 협조할 방침이다.

과거 검경 단속이 어려웠던 지능형 불법 사행성 도박 오락장에 대한 단속이 지난 12월 초 게임위의 본격 단속으로 지금까지 서울지역에서 11건의 지능형 불법 사행성 도박 오락장이 적발됐다.

게임위는 내년에는 특별 감시단의 규모를 크게 확대해 불법 사행성 도박 오락장에 대해 집중적인 단속 활동을 벌일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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